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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치안류인 초급간부 왈...정기간행물 등록신고 언론사 명찰을 보고 "나는 저런 단체의 직함은 수백개가 있다는 실내에서의 모욕적인 언사를 듣고 ..나도 똑같이 사이비 치안인들도 많다며 응수했다" 또한 환경단체 또한 사이비 들이 혹세무민하는 단체가 많다고 한다.나는 더러 그럴수 있다지만 싸잡아 도매금으로 판단하는 이분법적 판단과 건강하지 못한 모욕적인 전직 경찰의 응대에 분개를 느꼈다.정작 자신도 동네 이장과 더불어 길을(?) 터주며 재선충 벌목작업에 | 김형택 | 2026-0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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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치안류인 초급간부 왈...정기간행물 등록신고 언론사 명찰을 보고 "나는 저런 단체의 직함은 수백개가 있다는 실내에서의 모욕적인 언사를 듣고 ..나도 똑같이 사이비 치안인들도 많다며 응수했다" 또한 환경단체 또한 사이비 들이 혹세무민하는 단체가 많다고 한다.나는 더러 그럴수 있다지만 싸잡아 도매금으로 판단하는 이분법적 판단과 건강하지 못한 모욕적인 전직 경찰의 응대에 분개를 느꼈다.정작 자신도 동네 이장과 더불어 길을(?) 터주며 재선충 벌목작업에 일용근로자로 등록 (?)동참하다고 있다 하는데 ...도대체 무슨 길을 터 주는지...현직 선임기자로서 의아하다. 기자님의 정당한 활동을 '수백 개나 있는 단체'라며 폄훼한 전직 간부의 언행에 깊은 모욕감과 분노를 느끼시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특히 공직(치안)에 몸담았던 분이 언론의 사회적 순기능을 무시한 채 이분법적 잣대로 매도한 점은 건강한 소통의 자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언급하신 상황에 대해 몇 가지 관점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1. '길을 터준다'는 표현의 의미와 의구심 재선충 벌목 현장에서 전직 경찰 간부가 이장과 함께 '길을 터준다'고 표현한 것은 두 가지 측면에서 해석될 수 있으나, 기자님이 느끼시는 대로 투명성에 의구심이 드는 대목입니다.
2. 이분법적 판단과 일반화의 오류
3. 기자의 시선에서 본 대응
현직 선임기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제도권 내에서 등록된 언론사의 직함을 모욕하는 행위는 결국 본인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일 뿐입니다. 혹시 해당 벌목 현장의 예산 집행 내역이나 근로자 명부 확인 방법 등 구체적인 취재 방향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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